[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래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래원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려워.. 꽃꽂이 #설유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래원이 빠진 것으로 보이는 꽃꽂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상남자의 대명사 김래원이 꽃꽂이가 어렵다고 고충을 토로하자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래원은 SBS 새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방서 옆 경찰서'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로, 타인을 위해 심장이 뛰는 ‘최초대응자’들의 가장 뜨거운 팀플레이를 담는 작품이다. 범죄와 재난, 응급과 위급을 오가는 치열한 현장을 경찰서와 소방서가 공동으로 대응하는 이야기를 국내 최초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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