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수민이 아빠 이용식과 셀카를 찍었다.
5일 오전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예인 아빠와 즐거운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아빠 이용식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촬영 중간에 사진을 남기며 아빠와의 추억을 쌓는 듯 보인다.
이수민은 햇빛으로 인해 얼굴을 찌푸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42kg를 감량한 그는 요요가 전혀 오지 않은 듯 날씬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수민은 이용식의 딸로 지난해 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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