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쯔 인스타그램
밴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먹방 크리에이터 밴쯔가 활동 중단 후 아빠가 된 근황을 전했다.

5일 밴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밴쯔는 사진과 함께 "저 아빠가 되었습니다...! 임밍아웃 12주. 태명은 몬드. 아몬드의 줄임말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밴쯔는 아내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아빠가 된 밴쯔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또 밴쯔는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밴쯔는 행복한 모습으로 모두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고 있다.

한편 밴쯔는 과거 허위·과장 광고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한 복귀 방송에서 욕설을 해 논란이 돼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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