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이 지하철 인증샷을 선보였다.
4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데이트 끝! 잘가. 어딘가 불편해보이는 건 왜일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휘순은 지하철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눈에 봐도 박휘순임을 알아볼 수 있을 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들 부부 두 사람의 꽁냥거리는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비연예인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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