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일상을 전했다.
5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동안 식탁 없었던 한 푸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새로 구입한 식탁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식탁 위에는 스테이크와 구운 방울토마토, 아스파라거스, 미니 당근 등 가니쉬가 접시에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 되어있는 모습이다. 이날 식탁을 배송받자마자 고기로 만찬을 즐기는 제이쓴의 일상이 인상적이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현재 홍현희의 임신 중이며, 태명은 똥별이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얼마 전 한강뷰 아파트에서 새 집으로 이사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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