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아들의 얼굴을 제대로 공개했다.
5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라는 사진과 함께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아~~ 요즘 제 모드에요ㅋㅋㅋ 하.. 그러니깐 저.. 남친 생긴거 같아요... 마음이 싱숭생숭 설레이고 막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심장이 갑자기 찌릿거리고"라고 했다.
이어 "자고있는 찬용이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마음이 막 벅차면서 눈물이 쭈욱. 여보가 찬용이 이뻐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찡"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라의 아들은 곤히 자고 있다. 김보라의 아들은 귀여운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달 29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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