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정 인스타그램
최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선우은숙이 하와이에 간 아들, 며느리를 대신해 막내 손자를 봐주는 듯 보인다.

4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 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누워서 분유를 먹고 있는 최선정 씨의 막내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사진에 "할머니 우유 한번만 더 주세요 윙크"라는 글을 적었다.눈 한 쪽을 감고 손으로 1자를 그리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 이러한 글을 남긴 듯 하다.

더해 최선정 씨는 딸, 남편과 함께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아기는 함께 가지 못 해 시어머니인 선우은숙에게 맡기고 간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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