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아가 매혹적인 자태를 자랑했다.

가수 현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장미꽃 모양 이모티콘을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짧은 검은색 원피스에 부츠를 신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빨간색 머리로 염색을 해 강렬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현아는 다양한 과감하고 당당한 포즈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찢어진 스타킹 포인트가 패션에 포인트를 더하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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