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단비 같은 행사를 왔퓨~희영퓨 언니가 일을 주고~로시퓨 언니가 이뿌게 입혀주고~코코미카 쌤들이 이뿌게 화장도 해주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허리에 벨트가 포인트인 자켓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서 있다. 임신 후 점점 더 예뻐지는 김영희다. 또한 D라인이 유독 도드라진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0년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 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재능기부로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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