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부산 가족 여행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시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부산의 한 호텔에서 숙박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시영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시영은 아들과 바다를 구경하는가 하면 꽃나무 앞에서 아들 사진을 찍어 주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를 공개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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