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주가 지나고... 비 내리는 오늘 터벅터벅..~~ 우리는 옆 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학교로 보이는 건물에서 강의실 문 사이에 서서 손인사를 하고 있다. 최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나를 위한 시간'이라며 영어공부, 테니스 등을 하는 일상을 전했던 바. 비오는 날에도 공부를 빼먹지 않는 열정이 대단하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학교 다니는 기분 날 것 같아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손태영은 "비 오는 날 졸려요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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