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가 배다해, 안혜경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저녁은 혜경이모 다해이모와 맛난 음식을 먹고 집에와서 차마시면서 5시간 담소를 나누었퓨 왕이모가 밥도 사주고 이모들 선물도 주고~승열이 없는 빈자리가 크지만 이번주는 불러주는 이모들 김포 방문해주는 이모들 덕분에 외롭지 않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영희, 배다해,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다해는 안혜경은 임신한 김영희를 위해 김영희 집 근처까지 놀러간 듯 보인다. 김영희는 윤승열의 빈자리를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채우는 듯 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0년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 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재능기부로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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