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수민이 숙취운전 의혹 반박에 나섰지만 여전히 시끄럽다.
배우 이수민은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 술이 안 ㄲ"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민이 운전대를 잡은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수민이 직접 술이 안 깼다고 밝힘으로써 숙취운전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당황한 이수민은 "음주운전 안 했다. 4월 6일 수요일에 마셨고 음주 16시간 후였고 충분한 수면 후 활동했고 정차 중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왜 이게 음주운전 기사가 도배 ㅜㅜ 내려 주세요"라고 요청했다.
이처럼 이수민이 음주 16시간 후였고, 충분한 수면 후 활동했다고 해명했지만, 스스로 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 자체가 잘못이지 않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또 단순한 숙취였다고 해도 연예인인 만큼 충분히 오해를 살 만한 피드를 게시하기 전에 신중했으면 어땠을까. 논란을 자처한 셈이니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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