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의 나래 미식회 2부가 시작됐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나래 미식회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나래 미식회 2부가 시작됐다. 박나래는 수비드한 립에 "30시간을 수비드했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가 청어알 마라 파스타 만드는 모습에 이장우가 눈을 떼지 못했다. 박나래는 손님들에 "여러분들 배 좀 꺼지셨죠?"라고 물었고, 코쿤은 "배고프다고 생각해 볼게요"라고 답했다.

소식좌 산다라박은 "맛있다 되게 부드럽다"라고 말했고, 코쿤이 먹는 모습에 "양념만 먹었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코쿤은 "배가 부른데도 맛있다고 느낀거 보면 정말 맛있었던거 같다. 저 원래 배부르면 물도 못 마신다"라고 당시 소감을 전했고, 박나래가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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