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최태준이 독보적인 열정과 센스로 활약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최태준이 ‘메인 메뉴는 거들 뿐, 주객전도 특집’에 출연. 송곳 추리를 자랑하며 '프로 활약러'로 거듭났다.
이날 최태준은 오랜만에 예능 출연인 만큼 만면에 띤 미소와 빛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홍보 목적 없이 순수하게 '테레비'에 나오고 싶었다고 해맑게 밝혀 뜻밖의 웃음을 자아냈.
첫 번째 가게까지 직접 운전하게 된 최태준은 즉석에서 요청한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해내며 놀라움을 선사했다. 예리한 추리력을 발동 뿐만 아니라,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게임 앞에 눈의 실핏줄과 맞바꾼 적극성으로 유재석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또한 진입 장벽이 높은 갈비 젤라또까지 패기 넘치게 시식해 남다른 열정을 확인시켰다.
이처럼 최태준은 '식스센스3'에서 명불허전 한 예능감을 뽐내며 프로다운 활약상을 남겼다.
한편 최태준은 최근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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