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신세경이 예쁜 민낯을 뽐냈다.
12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양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이불을 덮고 셀카를 찍고 있다. 신세경은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한다. 더불어 오똑한 콧날까지 완벽한 옆태로 시선을 모은다. 올해 33살이지만 여전히 아기 같은 신세경의 무결점 민낯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해 10월 seezn(시즌)을 통해 영화 '어나더 레코드'를 공개했다. '어나더 레코드'는 모두가 아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