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창이 가족들과 함께 장인어른 성묘를 다녀왔다.
11일 방송인 장영란의 아내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 10월 4일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병원에서가 아닌 집에서 쉬는 일요일. 6개월 동안 한 번도 인사드리지 못한 장인어른. 키워주시고 지금의 모습을 있게 해 준 부모님 울 이쁘니를 저에게 주시고 술친구였던 장인어른. 상경해 주신 부모님과 함께 인사하고 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6개월간 잘 버틴 건 작고하신 장인어른이 지켜주셨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영란씨 사랑하며 이 가정 잘 지킬게요. #감사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람은추억을먹고산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창은 가족들과 장영란의 아버지 성묘를 다녀온 모습. 가족들의 따뜻한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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