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막내딸과의 등굣길을 공유했다.
12일 박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부지 사랑하구 좋은 하루되세요... 이맛에 아침마다 학교 데려다 준다. 우리 막둥천사 좋은 하루 되세요. #막둥이의귀여움 #딸바보아빠 #학교등교길 #사랑해 #화이팅우리딸 #아이들의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찬호가 막내딸 혜린 양을 학교에 데려다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찬호는 "아버지 사랑해요.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애교스럽게 인사하는 딸에게 "혜린이도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답하고 있다. 부녀의 행복한 아침 일상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찬호는 재일 한국인 2세 박리혜 씨와 지난 2005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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