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가 가족 리얼리티 예능 ‘해밍턴家(가) 꿈의 옷장’으로 컴백한다.

오는 5월 초 방송될 ‘해밍턴家(가) 꿈의 옷장’에서는 ‘샘총사의 꿈 여행!’을 주제로,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특별한 꿈을 찾아 진짜 세상에서 모험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윌리엄과 벤틀리가 꿈꿔왔던 일을 현실에서 만났을 때의 이들의 리얼한 반응을 볼 수 있는 한편, 꿈 모험을 마친 뒤 영어로 모험일기까지 쓰는 모습으로 건전한 웃음과 교육 정보를 함께 전해준다. 또한 아이들의 꿈 여행을 도와줄 ‘드리머’가 매회 게스트로 등장해 윌리엄-벤틀리 형제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제작진은 “타고난 황금 웃수저로 예능감을 발휘했던 윌리엄이 이제는 멋짐까지 업그레이드 된 형아로 ‘폭풍성장’했다. 장꾸대장 벤틀리는 여섯 살이 되면서 우주 최강 에너자이저가 되었다.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윌벤 형제와 ‘단짠 아빠’ 샘 해밍턴이 진짜 세상에서 부딪히며 도전할 꿈 모험이 어린이층은 물론 부모들에게도 건전한 웃음과 좋은 교육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kyTV의 SKY(스카이) 채널과 미디어지니의 DramaH(드라마H) 채널은 각각 ENA(이엔에이), ENA DRAMA(이엔에이 드라마)로 오는 4월 29일부터 변경된다. ‘해밍턴家(가) 꿈의 옷장’은 5월 초 ENA(이엔에이) 채널, ENA DRAMA(이엔에이 드라마)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skyTV, 미디어지니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