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다해가 연애시절 추억을 회상했다.
12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21.10.01"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 이장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을 한 달 가량 앞둔 시점에서 이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며 달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배다해는 이를 꺼내들고 추억을 회상하고 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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