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종철이 아내와 남대문 데이트에 나섰다.

코미디언 정종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빠삐랑 남대문에 데이트왔어요 ^^ 그..그릇 사고싶..다.. 일단 갈치조림부터 먹고 빠삐 설득해봐야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대문 생선구이 골목에 가 식사를 하고 있는 정종철과 황규림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정종철은 남대문 시장에서 그릇을 사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의 달달하고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정종철은 SNS를 통해 '옥주부'라는 별명으로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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