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새벽에 간식을 먹었다고 전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새벽에 꺼내 든 과자를 사진 찍어 올리며 "이 새벽에 마가렛트가 먹고 싶으면 어쩌자는 거냐 ㅋ"라는 글을 적었다.

현재 임신 중인 김영희는 새벽 2시에 가까운 시간에 갑자기 간식이 먹고 싶어진 점을 본인 역시 의아하게 여기는 듯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0년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 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재능기부로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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