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희 인스타그램
장인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가 만 나이 계산법 통일 추진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12일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십대 아니고 삼십대 되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앞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공약에 따라 만 나이 기준으로 나이 계산법을 통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장인희 씨 역시 이를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정태우는 KBS1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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