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지인이 지영산에게 박주미 재혼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 최영수/ 극본Phoebe(임성한))12회에서는 아미(송지인 분)와 신유신(지영산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아(박서경 분)의 입학 선물을 주러 사피영(박주미 분) 집을 갔다 온 아미는 신유신에게 사피영에게 먼 친척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유신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아미는 "근데 무슨 시어른 댁에 인사하러 갔다더라"며 "혹시 재혼하는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신유신은 발끈하며 "말도 안되는 소리다"라며 "친한 언니가 재혼하니까 같이 간거겠지"라고 부정했다.

아미는 "아무리 친해도 무슨 시어른댁을 가냐"고 했지만 신유신은 끝까지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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