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 쇼핑을 즐기고 있다.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이영돈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황정음의 완벽한 자태도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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