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노유민이 30kg 감량 후 되찾은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3일 가수 노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하고 꾸몄으니 간만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유민이 메이크업을 마치고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30kg 다이어트 후 예전 꽃미남 외모를 회복해 눈길을 끈다.
한편 노유민은 그룹 '하모하모'로 데뷔해 이후 1997년 NRG의 막내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지난 2011년 6살 연상의 아내 이명천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 노아와 노엘을 두고 있다.
또 최근 그는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을 따고, 직접 커피 원두를 로스팅해 판매하는 등 바리스타로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30kg 감량 후 체중을 유지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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