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식이 영숙에 대해 부담감을 느꼈다.
20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40대 특집이 펼쳐졌다.
이이경은 “능력 있고 멋있는데 왜 결혼을 안 했을까”라고 의아해했고, 데프콘은 “저희도 궁금하다”면서 40대 7기는 중후함이 있고 무게감이 다르다고 이야기했다.
남성 출연자들은 옥순에 대해 “저렇게 예쁜 모쏠 처음 봤다”라며 저마다의 추리를 했다. 영식은 호감을 가졌던 영숙에 대해 “ 변호사라는 게 조금 무겁게 다가왔다. 잘난 사람 근접할 수 없는 사람. 내가 감히?”라고 고민했다. 데프콘은 “40대는 걱정부터 한다”고 공감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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