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오윤아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예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았던 어느날…. 윤아언니랑. 현실은 촬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를 치러 필드에 나간 차예련,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골프웨어도 초미니로 착장, 길게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KBS2 새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황금 가면'은 그릇된 욕망과 탐욕이 빚어낸 비극으로, 세 여자의 광기 어린 싸움 속에서 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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