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훈훈한 장발 미모를 과시했다.
19일 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양은 반팔 티셔츠를 입고 어깨에 흑장미 장식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발의 태양은 부드러운 이미지로 전과는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태양은 지난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또 빅뱅은 지난 5일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발매했다. '봄여름가을겨울'은 빅뱅의 지난 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