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태교 여행을 떠났다.
21일 홍현희, 제이쓴은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현희랑 이쓴이랑 제주도 태교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홍현희, 제이쓴은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홍현희는 "붐 씨 결혼식 끝나고 바로 가는 거라 신혼여행 느낌이 난다"라고 했다. 제이쓴은 "혼주 느낌이 난다. 세 식구 첫 여행이다"라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제주도에 도착한 홍현희는 "날씨가 너무 좋다"라며 음식점으로 향했다. 홍현희는 제이쓴과 삼겹살로 시작했다. 소식좌 제이쓴은 벌써부터 고통받았다. 홍현희는 "삼겹살과 멜젓이 너무 먹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다음날 홍현희는 "저희는 조식 따위 먹지 않는다"라며 맛집으로 향했다. 홍현희는 "태교 여행은 계속 먹는 거다. 전복죽과 성게 미역국으로 좀 시작해보려고 한다. 근데 많이 기다려야할 것 같다"라고 했다.
제이쓴은 홍현희 대신 웨이팅을 하러 갔고 14번째 번호표를 받았다. 밥을 다 먹고 부부는 꽃구경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마지막 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승용차를 빌렸다. 부부는 해물라면, 갈치조림을 먹으러 갔다. 두 사람은 밥을 맛있게 먹으며 "이번에 영상을 많이 찍지 못한 것 같다. 왜인지 모르겠다"라고 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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