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정음이 일상을 전했다.
배우 황정음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 뒷좌석에 앉아 이동하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정음은 차 안에 실린 꽃 다발을 사진 찍어 올리면서 화사한 봄 분위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주황색, 노란색 등 예쁜 꽃들의 조화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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