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정민이 미국 LA 여행 근황을 전했다.
19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MoMA Museum 이렇게 큰 곳은 속도를 내어 봐야함을 이번기회에 깨달았네요. 한 층은 통으로 못보고 아쉬웠던..그치만 1000억짜리 그림앞에서 사진찍기 성공. 천억이라니.. 천억이라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미국 LA의 미술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00억 그림 앞에서 동공이 확장된 김정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야윈 얼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1'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전 남친과의 송사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1년여 만에 '연애의 맛'을 통해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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