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출산 후 자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다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5성급 호텔의 카페에서 여유로운 오전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 후 힐링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