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픈런은나의삶 아내를 위해 샤넬 오픈런. 하준이를 위해 이마트 오픈런. 마트 오픈런은 태어나서 처음이다 #포켓몬가오레 근데 한판 하는데 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음.. 주말에도 방송 일정을 잡는 게 좋겠다 #방송은나의삶"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가 후드티를 뒤집어 쓴 채 아들을 위해 마트 게임기 앞에 서 있다. 가정적인 아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JTBC '쇼다운'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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