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복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오늘 오후 6시 50분 JTBC 마녀체력 농구부 본방사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시는 운동복을 입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재시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어 16살다운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 재시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재시의 우월한 유전자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JTBC '전설체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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