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헨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전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irst real vacation in a long time...forgot how much we all need breaks ㅎ 다들 열심히 한만큼 열심히 쉬어야돼요! 알았죠?!?!? 우린 도대체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legooooooo"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헨리가 제대로 된 휴가를 즐기고 있다. 밝은 표정의 헨리가 눈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헨리는 최근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로 그간 보였던 친중 행보 의혹들이 재조명 됐고,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JTBC '댄서판 비긴어게인' 촬영 차 LA로 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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