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원이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는길에 함 찍어 보았지요 ㅎㅎㅎ부끄럽지만요 ㅎㅎ 누가 유툽을 해달라고 했던가 놉!! 저는 절대 못할듯요 ㅎㅎ 이쁜척 한껏 하고 사라집니다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원은 햇빛을 받아 한층 화사해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이어 "영상이 왜이리 크게 올라감 본의아니게 왕부담샷"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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