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동안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23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한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민낯의 한지민은 청초한 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한다. 올해 41세이지만 여전히 20대 같은 동안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민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이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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