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조여정과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친구의 말중 - 거기 중식,짜장면은 종말 깔끔하고 맛있어 - 라는 말은 절대 흘려 버려야 하는 말이다.(우리 친구들 사이에선..)이유인즉은, 그녀는 짜장면을 일년에 한두번 먹을까말까하기 때문이다. 추천해서 찾아간곳 모두 실패여뜸..역시 고기도 많이 먹어본 사람이 안다고..무튼 오늘 그 특별한 연중행사와 같은 그녀의 짜장면 먹방! 놓치지 않을꼬야. 그리고 탕슉과 짜장면은 여기가 탑 탑 탑 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조여정과 함께 짜장면을 먹고 있다.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열심히 짜장면을 비비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5월 28일 개막하는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한다.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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