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영웅이 '톡파원 25시'를 찾아올까.
오늘(27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서는 ‘세계의 꽃구경’ 특집이 진행된다.
이날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MC 이찬원은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낸다. 특히 임영웅이 ‘톡파원 25시’를 본방 사수한다는 소식에 MC들은 “임영웅 씨 한번 놀러 오라”며 크게 환호했고, 이찬원은 “적극적으로 협의해 보겠다”고 답해 기대감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톡파원 세계 탐구 생활’ 코너에서는 세계의 꽃구경을 주제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먼저 네덜란드 ‘톡’파원은 유럽의 정원으로 불리는 쾨켄호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꽃 축제와 인기몰이 중이라는 핫플레이스를 방문한다. 크레인을 개조해 만든 1박에 116만 원짜리 5성급 호텔부터 21층 높이에서 타는 스릴만점 공중그네까지 아찔한 비주얼로 이목을 끌 예정이다.
다음으로 호주 ‘톡’파원은 정원과 수영장으로 탈바꿈한 싱크홀에 방문해 관심을 모은다. 마음에 드는 스팟을 발견하면 진또배기부터 외치던 이찬원이 이번엔 수국이 가득한 싱크홀 정원에 사로잡혀 “여기서 진또배기 한번 부르고 싶다”며 또 한 번 욕심을 드러낸다.
한편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늘(27일) 밤 9시 11회가 방송된다.
사진 출처= JTBC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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