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티파니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티파니는 퍼플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180만 원대 가방을 멘 모습이다. 티파니는 전체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티파니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보여준다. 티파니의 우아한 비주얼에 모두가 설레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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