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인스타그램
조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권이 미성의 목소리로 생긴 일화를 전했다.

그룹 2am의 멤버 조권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진짜 조권 인데 고객센터 상담사님 분들과 통화를 하다보면 생기는 나의 흔한 일.나는 나의 미성을 사랑해 *항상 친절하게 고객응대업무 해주시는 상담사님들 늘 고생 많으시고 응원합니닷!"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몇 개를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에서 조권은 운전을 하면서 스피커 모드로 고객센터 상담사와 통화를 하고 있다. 전화를 받은 상담사는 조권의 미성에 "조권 고객님 옆에 계시면 바꿔주실 수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권은 "본인이다. 목소리가 미성이다"라면서 오해를 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권이 속한 그룹 2am은 지난해 11월 새 앨범 ‘Ballad 21 F/W’를 발매했으며 올해 3월 신곡 '그대 떠나가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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