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신기루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갑을 연 사람이 메인인 피드~~ 아차차!!2차 서양 음식은 발빠른 정아이모가 계산퓨 (피드 올린후라...그나저나 인스타는 사진 수정이 안되는..) 루루성님이 나랑 정아한테 저녁을 사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신기루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임산부 먹고 싶은거 고르라고.. 당연 삼겹살이었고~~~~ 주차장 안내까지 보내준 성님"이라면서 신기루를 언급했다.
이어 "루루픽으로 시작된 저녁식사 우리가 5시에 만나 세시간 동안 먹은 꽉찬 저녁한끼~"라는 글과 함께 오후 5시에 만나 3차까지 이어진 저녁 식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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