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출산 후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다은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리원은 천국이라 불린다면서요?"라며 "일단 즐겨볼랍니다"는 글과 함께 동영상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신다은이 출산한 뒤 몸조리를 할, 럭셔리한 조리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영상 속 신다은은 화장실 거울을 통해 손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부기 없이 홀쭉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신다은은 2016년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22일 득남했다. 이로써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결혼한지 약 6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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