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와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겼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깨깡패 나랑 코에 반창고 붙인 찐깡패 권여사랑 북카페 안하시고 가구쇼룸으로 바뀜 그래도 좋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카페에서 디저트와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넓은 카라가 달린 옷을 입고 외출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훈련으로 떨어져 있는 남편 대신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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