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뉴욕 새댁' 이진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멀 먹지.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진의 청순한 금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진은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또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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