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신민아가 바다에 빠졌다.

30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 7회에서는 선아(신민아 분)가 바다에 빠져 충격에 휩싸인 제주 푸릉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다에 사람이 빠졌어”라는 소란에 놀란 동석(이병헌 분)은 방파제에 서있던 선아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곧바로 휴대폰을 들어“사람이 바다에 빠졌어요, 30대 여자”라며 신고했다. 해녀들은 곧장 바다에 뛰어들었고 정준(김우빈 분)은 긴장 속에 상황을 지켜봤다. 해녀들은 영옥(한지민 분)이 “찾았다”고 소리치자 가슴을 쓸어내렸다. 동석은 초조한 모습으로 구급차를 따라갔고 영옥은 배 위로 건져 올린 선아를 응급 처치 했다.

한편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매주 토,일 밤 9시에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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