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혜림이 남편 신민철과 데이트하는 주말 일상을 전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랑 데이트하는 날. PS. 새로운 머리 마음에 들어요"(Date day with my hubby PS: loving my fresh new haircu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색깔만 다른 니트를 커플로 맞춰 입고 외출한 혜림, 신민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아들을 출산한 혜림은 신민철과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되어 행복한 듯 보인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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