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30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너무 예뻐"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나비가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녀린 어깨라인은 물론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나비의 우아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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