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달 만에 왔더니 예전에 심은 감자랑 완두콩 싹이 올라왔다", "꽃도 활짝 피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풍경을 감상하며 힐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서효림의 남편 정명호는 횡령 혐의로 피소돼 조사 중인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정명호는 "개인적으로 회삿돈을 횡령하거나 사적으로 쓴 적 없다. 고발한 적 직원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